>>  안장

 

▶ 안장은  엉덩이를 대는 판과

   레일(사진 화살표시)이라 불리우는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안장판은 카본같은 소재로,  쿠션이 없이 얇을수록 가볍고 고가입니다.

   레일은 크로몰리 같은 쇠재질보다는

   카본, 티탄, 등의 소재가 가볍고 더 비싸답니다.

 

   안장의 선택은 자신의 골반 뼈와 맞으시면 편안할 수 있습니다.

   비록 좋은 소재로 만들어진 고가의 안장이라 할 지라도,

   자신의 체형과 맞지 않으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실력차이, 오랜 경력차이 등에 의하여

   안장을 두~세 번 정도 교체할 수도 있으며,

   라이딩을 해 보면서 자신의 체형과 잘 맞는 것을 찾으시는 것이

   일반적일 수 있습니다.     안장 회사로는,

   쎌레 이테리, WTB,  FSA, 본트레거, 피직.. 이외에도 많습니다.

 

      결국, 안장의 선택은    자신이 불편함을 참아낼수 있는

      최대한의 수준까지      가벼운 안장을 사용하는 것이

      자전거 전체 무게를 줄이는 좋은 선택이라 할수 있습니다.

 

 

 

 

 

 

 

 

(사진↑)  전립선 혈관이 눌리는 것을 방비하려고,

 가운데 구멍이 뚫린 형태도 있습니다.

 위와 같은 안장은, 엉덩이 전체로 지지되던 몸무게가

 가랭이 양쪽으로 무게가 몰리게되어 부분적인 통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사진→) 여성용 안장은 대부분 전체 길이가 짧고, 넙적하여

  골반이 넓은 여자에게 적합토록 설계되었습니다.

  넙적한 안장이 푹신하고 편안할 수도 있겠지만,

  다운힐시 안장을 사이에두고 허벅지가 넘나 들어야 하는데,

  이 경우 다소 불편함을 초래할수 있습니다.

  얻는것이 있으면 잃는것이 있다고 보아야합니다.

  또한, 푹신한  안장은 상대적으로 무겁고,  단시간 편안할 수도 있으나,

  장시간 사용시 엉덩이 항문부분이 쓸려 상처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 도데체 의자처럼 편안한 안장은 없는것인가요 ?

  근본적으로 안장은 의자처럼 편안하기를 기대하시면 아니됩니다 !

  안장은 자전거를 타는 사람의 몸을 기대어 중심을 잡아주는 것이지

  '털썩'안으라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몸무게의 3분의1을 엉덩이에,  3분의1을 손에,  3분의 1을 페달 돌리는 발에,  분배하는 것이 이상적인 자전거 라이딩 방법입니다.

  페달 회전은 보통 분당 90회 정도로 빨리 돌리는 것이 좋으며, 초보자 수준을 벗어나면 이러한 주행법에 익숙해지는데,

  이렇게 되면  안장에 털썩 앉아 있을새도 없이 부지런히 페달을 돌리게 되고.... 엉덩이가 들썩들썩하며 안장에서 둥둥떠가고,

  자전거 안장위에 살짝 언져서서 달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될 것입니다.

  결국 안장에는 내 무게 전체에서 그리 큰 몸무게가 주어지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결론은....  안장은 의자가 아니며, 페달을 빨리 밟을수록, 상급자가 될수록, 아프지 않게된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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