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형 올마운틴(ALL Mountain)자전거는,  높은 곳까지 차량으로 실어다 주고  + 내리막 위주로 구성된 (만들어진)코스에서 타면 더 재미납니다.

 

  내리막이 시작되는 적절한 포인트에 하차한다면,  장애물을 재미나게 넘고, 앞바퀴를 던지고 + 들어올리며   타는 재미를 느낄수 있습니다.

  ===> 몸을 기울여 뱅크를 돌아 나가며, 모글을 기교있게 타고 넘고, 너덜지대를 거칠게 대쉬할수 있습니다.

  전방을 향해 가슴을  연  상체 자세로,  땅에 발이 확실히 집히는  안장 높이로 타면 ===>   기술을 구사하기 쉽고, 여유롭고 재미나게 타고 내려올 수 있습니다.

 

  ☆  산길, 들길, 농로, 임도, 기타 모든 오프로드를 타고 다니려는  =   산악자전거에 대해  가지고 있는 막연한 생각을,

  --> 적절한 비용으로 실현에 옮길 수있는 자전거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LmBGw1f8c

유튜브 영상을 보시면 올마운틴 자전거모델에 관한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내리막 위주로 구성된 길을 보여주고 있으며,

    만들어진 코스란 어떤 것인지 알수 있습니다.

    젊고 근육 힘이 넘치는 사람이 아닌이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따라할수 없는 경지입니다.

    올마운틴자전거는....

    2010년대~ 까지 자리메김하다 ===> 이제는, 산악용 전기자전거 E-MTB로 추세가 변했습니다.

 

 

★★  니콜라이 '아이온 G씩스틴' 은 145 mm 트레블 27.5인치 바퀴이며,   G1 29 또는 G1 27.5와 함께 올마운틴에 지존입니다...  올킬 올마운틴MTB를 넘어 ~

 

▶  니콜라이 아이온 G씩스틴 (27.5인치 바퀴)650B   슈퍼바이크 ! 

  니콜라이 아이온 G씩스틴(ION16) 650B입니다.   ★ 독일 본사로 오더 받고있습니다.!!

  이미 니콜라이의 기술적인 수준은 정평이 나 있으며,  모든 라이더들의 드림자전거로 자리메김하고 있습니다.

  내  MTB인생의 마지막 최고의 자전거 = 니콜라이 !"

 

니콜라이의 지오메트론이라는 설계구조를 창안하여

   (산타크루즈 노매드4에 영향을 주었고), 뒤써스펜션을 낮게 위치시키는 링크 방식을 체택함으로서,

   가해지는 G-force 대비 더욱 강하게 버티는 올마운틴 성향을 지닙니다.

   차량을 동반한 셔틀 라이딩에서도, 아날로그 방식으로 산을 타고 올라갔다내려오는데도 적합하며,

   어떠한 코너든지, 앞바퀴를 밀어 넣으면, 라이더가 원하는 궤적을 그리며

   따라와주는 맛은 가히 일품입니다.  예술 !!!

 

 ▶ 프레임은 3.2 Kg (뒤샥 제외)로서, 기본새그가 보다 적게잡혀, 가용트레블이 더 큽니다.

    일반코스에서도 + 정형화된 코스에서의  주행 조정성은 탁월하며,

     타 제품들과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 지존급입니다.   ★☆★☆★

 

 ▶ 프레임 판매 가격429만원입니다.  (G1 기준 ;  뒤샥, 컬러비용, 커스텀비용 별도)

    Made in German(순수 독일산 수제품)    독일에서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  올마운틴 (풀카본)프레임 명품 -  Yeti SB6 카본,  Yeti SB5 카본.   

 예티 SB165 카본 프레임 

 

    165mm 뒤 트레블을 지니며, 27.5인치 뒤바퀴 크기,

    2.9Kg의 프레임 무게,  180mm 트레블 앞써스펜션과  매칭.

   스위치 테크놀로지라는 전용기술 이용.

    '올마운틴'영역의 확실한 머신입니다.

 

 프레임 회사로는 자동차의 '벤츠'처럼,

     세계 제1의 명품 브랜드입니다.  

     예티 한국수입본사 = EXO를 통해 주문 대행 합니다.

     EXO 최고스토어 한스MTB 구입 문의전화 ☎ 02-508-2468

 

 

 ▶  싼타크루즈 노매드 또한 명품입니다.

 

 오디바이크가  산타크루즈 수입본사이며,

     오디바이크 프리미엄스토어 한스MTB가 주문 판매합니다.

 

   올마운틴MTB 전문스토어 = 지금은 E-MTB 전문스토어

   한스MTB에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  ☎  02-508-2468

 

 

♣♣♣   올마운틴MTB 는  "레슨을 받으셔야합니다 +  올마운틴전문샵에서 구입하셔야합니다 !

 

올마운틴 MTB를 타는 방법이 따로 있고,

라이딩의 기술과 쎝팅을 전문적으로 받으셔야 더욱 좋습니다.

스키- 그냥 타실수도 있지만,,, 강습 받고 타면 더욱 좋은 것과 같은 원리랍니다.

 

장비를 마련 및 코스와 실전 라이딩을 위하여,

정보를 줄수 있는 "한스MTB"가 매우 좋습니다.

25년간 동호회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장비 구입을 추천받으세요.

 

 

 

▶  아날로그 방식  산악자전거 중에

        올마운틴자전거는 ===>  순수하게 자신의 체력을 사용한 라이딩을 합니다.

     ▶  150~165mm 정도의 충격흡수력을 지니며,  전체무게는 12~14Kg 정도의 무게입니다.

     ▶ 차량으로 싣고 올려주면, + 내리막 위주로, +  테크닉을 구사하며, + 역동적으로 라이딩합니다.

     ▶  오르막에서 느리고 + 힘들게 <==  못올라간다고 불평하면 아니됩니다. 원래, 그런 자전거입니다.

    ※   트레블이 적고 가벼운 제품은   --->  도로 및 임도 위주의 코스에 적합합니다. (싱글코스에 쓰이기는 어렵습니다)

★   전기자전거가 아닌,  아나로그형  풀샥(=써스펜션)MTB 는 차량 지원여부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나서, 나이에 따른 체력의 한계와, (험준한 정도에 따른)장소, 어떠한 테크닉(액션)으로 탈것인가?'로 판단해 보셔야합니다.

     뱅크턴, 드리프트, 드랍, 점프등을 하며 타는 것이, 진정한 테크니컬 라이딩의 재미라고 여기신다면,  (E-MTB보다) 가벼운 아날로그형 올마운틴이 좋을수 있습니다.

 

   고객분들은 "올마운틴 자전거는  왜 힘드냐 !"고 불평합니다.  자전거를 타고서 힘들다고 불평하는것은.... 올라가기 행위 자체가 터무니없이 긴 시간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근본적으로 올라가는 것은 힘이 듭니다. 올라가야만 하는 것 때문에 생기는 반감도 매우 큽니다.

   그러나 내려올 때의 그 재미 때문에, 어쩔수 없이 감내해야만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많이 타고 싶고,  체력에 구애받지 않고, '오르막은 싫어라~'= 장소를 가리지 않고  MTB를 탄다면  ==> 산악용 전기자전거 E-bike를 택하시고,

   곤도라, 리프트, 차량지원을 통해,  내리막 위주로 탈수 있는 여건이 된다면,  아날로그 방식 '올마운틴'형 또는 다운힐자전거도  재미난 선택입니다.

 

 

전기자전거의 출현으로 ===>  아날로그형 올마운틴들은, 사용 범위가  한정되었습니다. (* 세컨카 개념이거나,  체력이 받쳐주는 나이대분들께 적합할것으로 판단됩니다.)

    ☆   여러명이 자동차에 싣고,  내리막 위주로만 구성된 짧은코스를 반복적으로 타는 셔틀라이딩을 하거나,

    ★   셔틀지원없이(혼자서) 체력이 가능한 범위까지 + 산을 짧게 오르내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형식의 라이딩 형태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  30 여년 축적된 데이터상으로 보면,  올마운틴자전거는 오르막이 나올때마다 점점 힘들고 고통스러워져서, 재미를 크게 상실하거나, 체력고갈로 다치고 나이들어 관두게 됩니다.

 

왜 꼭~ 자전거를 타면  집에서부터 타고 나와서 집까지 타고 가야하는 건데요 ?    2시간을 올라가서 20분만에 내려오는 것은 너무 불공평한 것은 아닐까요 ?

 

  출발한 자리로 되돌아와야 한다는 것은, 생각부족의 소치랍니다. ㅠㅠ.

 삼삼오오 모여서 자동차에 싣고 가서~~> 산 중턱 이상에서 내려서 재미있게 타고 ~~> 운전자는 일행들이 도착할 아래지점에서 기다리는, 이른바 셔틀라이딩이 재밌습니다.

  대리기사를 동반하여 봉고차에 4~8명씩 타고 다니셔도 좋습니다. 내차에 자전거를 싣고 가셨다면, 현지에서 대리(기사)를 부르세요. 높은 지점에서 내려달라고 하세요.

  재미있는 곳에서부터 타기 시작한다면, 올라가는 시간과 내려오는 시간이 비슷해져서 체력부담없이 재미를 이어갈수 있을 것입니다.

  스키 타러가면 지고매고 올라가서 타는것이 아니듯이, 자전거라이딩에서는 곤도라, 리프트를 이용하거나 자동차가 역할을 대신 맡을수 있습니다.

  산악자전거란 고통을 겪으라고 있는 물건이 아닙니다. 재미있게 타라는 레져용품, 스포츠 장비랍니다 !  ===> 이모든 것을 해결한 산악용 전기자전거는 위대한 발명입니다 !

 

▶ ▶  기타장르  :  다운힐(DH) = 익스트림 프리라이드  -  앞뒤모두  200~220mm정도의 충격흡수력을 지닙니다.

    ▶  MTB파크 같은  험한 코스에서  사용하는 장비입니다 !

    ▶  전신 보호대를 착용하고, 차량 또는 곤도라로 올려 주는 방식의 라이딩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  내리막 위주의 코스만 찾아다녀야 하며, (무서운)속도를 내야만 기술을 구사할 있기 때문에, 효용가치면을 고려하세요!

    ▶  각 개인의 연령, 체력등에 따라   너무 버거워서, 또는 무서워서   즐길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기타장르  :  크로스컨트리 풀써스펜션(XC형)  -  뒷바퀴 출렁거림은  100~120mm 정도.

     ▶  원래, 가파른 스키장에 만들어 놓은 코스를, 7바퀴정도  빠르게 올라갔다, 내려오는 시합용 입니다 !

     ▶  산 중턱 소방도로(임도), 4대강 코스가 포함된 시골 농로 주행에 적합할수 있습니다.

       2시간 올라가서, 20 분만에 내려오는 스타일이며,  체력단련용이지 재미는 상대적으로 없습니다.

     ▶  충격에 대한 내구성이 약하고, 내려올 때 조심해야 합니다. 살살 타야지, 그렇지 않으면 망가지거나 다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