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자전거'는  숙련자든, 초보자든 누구에게나 모두 좋습니다 !

 

      타고 오르는 것도 쉽고 재미있으며  +  테크니컬하게  타고 내려가는 재미도 올마운틴자전거와 같습니다.

     오르막이 많던 적던 관계없으며,  난해한 코스도 모두 섭렵가능합니다.

     이젠 어떠한 코스에도 절대로 얽메이지 않아서, 너무나도 자유롭습니다.

     20Kg 무게의 산악전기자전거는  = 누구나 쉽게 - 고통은 빼고  + 더욱 재미를 추구하는 새로운 세계를 열었습니다 !

 

★★  새롭게 등장한 산악용 전기자전거를 구매하시려면,    클릭하여 자세히 알아 보세요 !       클릭   !!!

 

 아날로그 방식  산악자전거중에  올마운틴자전거는 ===>

     (오르막에서 전기의 힘 도움없이) 순수하게 자신 체력을 사용한 라이딩을 합니다. 150mm 과 165mm근방으로 나뉩니다.

 

  ◀◀  165mm 급  엔듀로 올마운틴은,  셔틀 라이딩 내리막 위주로 경력자들에게  좋을 선택입니다.   클릭 !!!

     ◀  테크닉을 구사하며, 다이나믹한 라이딩 스타일에 적합합니다.

     ◀  13Kg~ 무게로, 내리막 라이딩 재미가 더 좋습니다 !

      오르막에서 빠르게 + 그리고 쉽게 <== 못올라간다고 불평하면 아니됩니다. 원래, 그런 자전거입니다.

 

 ◀◀   150mm 제품들은   --->  오르막 내리막이  뒤섞인 코스에서 적합합니다.   클릭 !!!

     ◀  12Kg~ 정도의 가벼운 무게를 바탕으로, 산악지형을 훑고 지나가기 적당한 타입입니다. (← 사진 참조)

     ◀  산에서 (10회 이상의) 라이딩 경험을 쌓으면, 다음 단계로서 "엔듀로 올마"형으로 나아가는 것도 좋습니다..

 

★   전기자전거가 아닌,  아나로그형  풀샥(=써스펜션)MTB 는 차량 지원여부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나서, 나이에 따른 체력의 한계와, (험준한 정도에 따른)장소, 어떠한 테크닉(액션)으로 탈것인가?'로 판단해 보셔야합니다.

     뱅크턴, 드리프트, 드랍, 점프등을 하며 타는 것이, 진정한 테크니컬 라이딩의 재미이며, 비로서 경지에 오르는 것입니다. (골프로 예기하면 '싱글' = '달인'으로서 TV 출현 정도..)

 

   고객분들은 "올마운틴 자전거는  왜 힘드냐 !"고 불평합니다.  자전거를 타고서 힘들다고 불평하는것은.... 올라가기 행위 자체가 터무니없이 긴 시간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근본적으로 올라가는 것은 힘이 듭니다. 올라가야만 하는 것 때문에 생기는 반감도 매우 큽니다.

   그러나 내려올 때의 그 재미 때문에, 어쩔수 없이 감내해야만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많이 타고 싶고,  체력에 구애받지 않고, '오르막은 싫어라~'= 장소를 가리지 않고  MTB를 탄다면  ==> 산악용 전기자전거 E-bike를 택하시고,

   곤도라, 리프트, 차량지원을 통해,  내리막 위주로 탈수 있는 여건이 된다면,  아날로그 방식 '올마운틴'형도 선택 가능합니다.

 

 

전기자전거의 출현으로 ===>  아날로그형 올마운틴들은, 사용 범위가  한정되었습니다. (* 세컨카 개념이거나,  체력이 받쳐주는 나이대분들께 적합할것으로 판단됩니다.)

    ☆   여러명이 자동차에 싣고,  내리막 위주로만 구성된 짧은코스를 반복적으로 타는 셔틀라이딩을 하거나,

    ★   셔틀지원없이(혼자서) 체력이 가능한 범위까지 + 산을 짧게 오르내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형식의 라이딩 형태로 한정되게 되었습니다.

    ==>  20 여년 축적된 데이터상으로 보면,  올마운틴자전거는 오르막이 나올때마다 점점 힘들고 고통스러워져서, 재미를 크게 상실하거나, 체력고갈로 다치고 관두게 됩니다.

 

왜 꼭~ 자전거를 타면  집에서부터 타고 나와서 집까지 타고 가야하는 건데요 ?    2시간을 올라가서 20분만에 내려오는 것은 너무 불공평한 것은 아닐까요 ?

 

  출발한 자리로 되돌아와야 한다는 것은, 생각부족의 소치랍니다. ㅠㅠ.

 삼삼오오 모여서 자동차에 싣고 가서~~> 산 중턱이상에서 내려서 재미있게 타고 ~~> 운전자는 일행들이 도착할 아래지점에서 기다리는, 이른바 셔틀라이딩이 재밌습니다.

  대리기사를 동반하여 봉고차에 4~8명씩 타고 다니셔도 좋습니다. 내차에 자전거를 싣고 가셨다면, 현지에서 대리(기사)를 부르세요. 높은 지점에서 내려달라고 하세요.

  재미있는 곳에서부터 타기시작한다면, 올라가는 시간과 내려오는 시간이 비슷해져서 체력부담없이 재미를 이어갈수 있을 것입니다.

  스키 타러가면 지고매고 올라가서 타는것이 아니듯이, 자전거라이딩에서는 곤도라, 리프트를 대신해줄 자동차가 있습니다.

  산악자전거란 고통을 겪으라고 있는 물건이 아닙니다. 재미있게 타라는 레져용품, 스포츠 장비랍니다 !  ===> 이모든 것을 해결한 전기 산악자전거는 위대한 발명입니다 !

 

▶ ▶  기타장르  :  다운힐(DH) = 익스트림 프리라이드  -  앞뒤모두  200~220mm정도의 충격흡수력을 지닙니다.

    ▶  MTB파크 같은  험한 코스에서  사용하는 장비입니다 !

    ▶  전신 보호대를 착용하고, 차량 또는 곤도라로 올려 주는 방식의 라이딩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  내리막 위주의 코스만 찾아다녀야 하며, (무서운)속도를 내야만 기술을 구사할 있기 때문에, 효용가치면을 고려하세요!

    ▶  각 개인의 연령, 체력등에 따라   너무 버거워서, 또는 무서워서   즐길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기타장르  :  크로스컨트리 풀써스펜션(XC형)  -  뒷바퀴 출렁거림은  100~120mm 정도.

     ▶  원래, 가파른 스키장에 만들어 놓은 코스를, 7바퀴정도  빠르게 올라갔다, 내려오는 시합용 입니다 !

     ▶  산 중턱 소방도로(임도), 4대강 코스가 포함된 시골 농로 주행에 적합할수 있습니다.

       2시간 올라가서, 20 분만에 내려오는 스타일이며,  체력단련용이지 재미는 상대적으로 없습니다.

     ▶  충격에 대한 내구성이 약하고, 내려올 때 조심해야 합니다. 살살 타야지, 그렇지 않으면 망가지거나 다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