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리어 없이 자동차에 MTB를  편히 실고 가는 방법 !

 

 

 ▶  먼저 핸들을 반바퀴 180도 돌립니다.

      이때 배선이 잘못 꼬이거나 꺽이지 않도록 살짝 조심하세요.

      필요하다면 안장을 미리 낮추시는 것도 좋습니다.

      ☞  미리 담요 같은 것을 준비한다면, 차량 좌석을 더럽히지 않아 좋겠지요.

 

 ※  사진에 보이는 차량은 준중형'누비라'이며,

      소형차급에서도 모두 잘 이렇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경차 조차도 가능할 수 있으니, 넣는 방법을 익숙하게 해 보셔요 ^^

 ▶  자동차 뒷 좌석 문을 가급적 활짝 열고, MTB를 밀어 넣습니다.

       넣고자 하는 자전거의 뒷바퀴 부분을 낮추세요.

       간혹 뒷 부분을 들고 삽질시늉으로 넣어 주셔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전거를 눕히듯이 비스듬이 하여 넣는 것이 핸들이 유리창에 걸리지 않는 비결이예요.

 

  ★   어느쪽엔가 걸려 잘 안실린다면,

        자전거를 집어 넣을 때 핸들을 이리저리 조금씩 돌려가며,

        비스듬히 하여 밀어 넣기를 시도하세요.

        앞 바퀴가 앞좌석 밑으로 깊숙히 들어가면 들어 갈수록 공간 여유가 더 생기기 때문에,

        앞좌석을 미리 당기고 시도하는 것도 한가지 요령입니다.

 ▶  뒷좌석 발 놓는 자리를 따라,  자전거를 살살 굴려 넣습니다.

       이때 크랭크나 패달이 의자에 닿지 않도록 하시면 좋아요.

 

  ★    어디엔가 걸려 잘 안들어 가신다면,

         반대편 자동차 문을 열고, MTB 뒤부터 역순으로 밀어 넣어 보세요.

  ★    만약, 도저히 잘 안들어 간다면, 우선 앞이나 뒤바퀴를 분리하여 싣고,

         다시한번 샵을 방문하신다면, 요령을 완전 숙지하도록 복습해 드리겠습니다. ^^

 ▶  좌석으로 MTB가 모두 들어간 순간 뒷바퀴를 들어 올려,

      뒷자리 앉는 위치로 비스듬히 올리세요.

      그리고 문을 닫을 때 뒷바퀴가 문에 살짝 걸칠 수도 있지만,

      그대로 밀어 닫으시면 뒷바퀴가 좌석에서 둥둥 뜨면서 실린답니다.

 

  ☞  2 대의 MTB 라도, 이렇게 먼저 한 대를 넣은 상태에서,

       비스듬히 포개어서 또 한 대가  옆으로 나란히 기댈 수 있습니다.

       뒷 문이 잘 안닫친다면,  두 번째 MTB의  바퀴 하나를 탈착 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만약, 3번째 MTB도 실어야 한다면,

        앞뒤바퀴 안장까지도 분리하여 뒤 트렁크에 넣으세요.

        4 대째 MTB도 뒤트렁크로 실어보시고, 바퀴들은 뒷좌석 공간을 이용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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