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려올때 마음 편안한 프리라이드형이 진정한 산악자전거의 꽃이라는데...

 

  자동차에 싣고 다니면서 재미있게 타고 내려오는데 익숙해지고, 속도를 더 내다보면 저절로 점프도 뛰어지게 되고....

      다소 무게는 더 있지만,  트레블이 더 긴  프리라이드형에 대한 눈이 뜨이게 됩니다 !

 

    '프리라이드'형은 숙련자용으로서  테크니컬하게  내려 가며 재미있게 타기에 매우 좋습니다.

     큰 장애물이나 보다 난해한 코스를 섭렵하려면 이 부류를 꼭 택하셔야 합니다.    앞 변속기가 있어, 간혹 만나는 타고 오르는 구간도 극복하기 수월합니다.

     최근 들어 180mm 트레블에 14Kg 정도, 200mm트레블에 15Kg의 무게를 보이는 우수한 제품들로 인하여,  누구나 쉽게  프리라이딩의 세계에 도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차량에 싣고  높은산~ ♬ 좋은 포인트~ ♬에  MTB를 내려놓고 자꾸 타다 보면,  프리라이딩형에 한층 다가서게 됩니다.

 

   한스엠티비 동호회 같은 클럽맴버가 되어,  기가 막힌 코스에 가서, 프리라이딩형 MTB들을 꺼내어 받아듭니다.

   신나게 내려갑니다... ^^  뱅크 턴, 드리프트, 드랍, 점프.... 앞바퀴를 마구 들어보기도하고.... 캥거루처럼 '풍슝풍슝~♬' 뛰어 보기도 하고...

   여러번 셔틀을 하다보면,  5시간 정도는 정말 시간가는 줄도 모를거예요  ^^  바로  이 부류가 MTB의 '참 맛'이구나 ! 라며 연신 동료들과 '하이5'를 하실거구요....

   스키나 보드를 집 앞에서 가지고 왔다갔다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  모르면 고통을 겪으실수도 있어요..

   MTB가 재미있게 타라는 스포츠 장비라면... 그렇게 사용할수 있는 배경을 제공해주는 곳에서 이용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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