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진행되었던  한스 MTB 투어 이야기

  1월 - 한해가 시작되고  자전거도 시작하고..

  *   4일 : 새해 첫 시작을 야간라이딩으로...

  * 16일 : 구룡,대모산 중급 라운드~ ♪

  * 21일 : '청우인' 코스로...

  * 28일 : 따뜻한 남녘 땅 찾아...

 2월 - 날씨가 풀리니  몸도 근질근질..

  *   4일 : 입춘 ! 정말 포근한 날씨에~ ♬

  * 11일 : 우면산 easy 라이딩 코스 ^^

  * 17일~19일 : 떡국 먹고 모두 모여서..

  * 25일 : 아기자기 매봉산 ... !!

 3월 - 봄님은 언제 오시려나 .. ?

  *   4일 : 비오는 오후에 정 교육 ...

  * 11일 : 인릉산 easy 라이딩 코스 ^^  

  * 18일 : 산수유 꽃 노란 문형산 코스 !

  * 25일 : 서해 바다에 뛰노는 봄 도다리 !

 4월 - 깨어나는 들판이여 ~ !

  *   1일 : (★명코스 1) 보령, 쭈꾸미~ ♬

  *   8일 : 새나들이 우면산 !!

  * 15일 : (★명코스 2) 강촌으로 ... !

  * 22일 : (★명코스 3) 분당 불문맹 ~ ♪

  * 29일 : (★명코스 4) 화야산 비밀코스!

 5월 - 산녁에도 들녁에도 바람이 불어...

  *   6일 : 어버이께 봉사하고 떠난 길은..

  * 12일 산악자전거의 아버지 게리피셔!

  * 13일 : (★명작)  안흥이 좋다길레~

  * 20일 : (★명작) 차량 리프트 '문형산' !

  * 27일 : (★명작) 대미산 시원한 바람 !

 6월 - 아~ 환상의 프리라이딩 씨즌 !

  *  3일 :   남한산성 차타고 5번 오르니 ^^

  * 10일 :  상원산 1400 고지 위에...

  * 17일 :  남한산성2, 그 이름만으로도.

  * 24일 :  오대천 끝없는 계곡 다운힐 ^^

 7월 - 비 게이면 더욱 시원한 여름~ ♬

  *   8일 : 둔내에서 청태산을 넘으면..

  * 15일 : 초보자들에게도 기회를 주~ !

  * 22일 : 비 게인 오후에 초보 나들이.

  * 29일 : 휴가 시작이요 ~ ♬

 8월 -  굽이굽이 시원한 냉기 흐르고...

  *  5일 : 시원한 계곡 휴가 라이딩..

  * 12일 : 비오는 틈을 타 정비교육.

  * 19일 : 우면산 기초 라이딩 교육 !

  * 25일 : 인릉산 자두, 남아 있으려나 ?

 9월 - 파란하늘 뭉개구름 두둥실 ~ ♬

  *  2일 :  씨즌을 대비한 새내기 담금질 !

  *  9일 :  지리한 가을장마...  ㅠㅠ

  * 16일 : 명작코스 대비, 초보투어 !

  * 23일 : 송편 먹고 달밤 투어 !

 10월 -   가을씨즌 환상의 투어 ... #

  *   7일 : (★명작) 봉평, 메밀꽃 질무렵~

  * 14일 : (★명작) 1200 태기산 다운힐 !

  * 21일 : (★명작) 동강은 흐르고... ♬

  * 28일 : (★명작) 칠갑산 산마루에 ~ ♪

 11월 - 바퀴 아래 서해바다를 두고서...

  *  4일 : 서해 바다에 뛰노는 왕새우 ^^

  * 11일 : 영흥도 ! 아름다운 낙조여~

  * 18일 : 남한산성 불멸의 다운힐 코스1

  * 25일 : 남한산성 비장의 다운힐 코스2

 12월 - 겨울산에  미치면 약도 없다는데 ^^

  *   2일 : '청라면'은 중국라면 ??!

  *  9일 : 유구한 역사(?) 유구...

  * 16일 : 칠장산 동생 칠현산 ??!

  * 23일 :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오려나 ?

  * 30일 : 한해를 마감하는 프리라이딩 !

 

[1월 4일] 새해의 첫 시작은 예년과 달리 야간 라이딩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요즘은 비록 겨울이라도 겨울답지 않을 정도로 따뜻하기 때문에 밤 7시 정도의 기온도 영하로 내려가지 않을 정도이니 자전거 타기에 괜찮았습니다. 새해부터 다짐한 건강 관리는 재미나게 자전거 타면 정신과 육체 모두를 건강하게하는 것이기에 MTB예찬을 올해도 멈출 수는 없을거겠죠~ ♬.  마른 땅에서 '쿠구궁쿵 재미났어요 ^^

 

[1월 16일]

   늘 진행되는 주말 새내기 투어 이외에

   주 중에는 야간 라이딩이 항상

   소집됩니다.

   강남구 화려한 야경을 한눈에 담고,

   내려오는 구룡산과 대모산은 중급

   라이더들이 즐기기에는 매우 좋은

   프리라이딩 코스입니다.

 

 [2월 4일]

  입춘 대길이라 하더니... ^^

  날씨가 영상 10도에 정말 포근한

   한겨울 속 노근한 봄날이었어요.

   중급 구룡산 팀 이외에,

   초급 우면산 팀과,

   개인교습 인릉산 팀으로 나뉘어

   고객들을 위한 맞춤투어가 있었어요.

 

 

  [2월 25일]

 매봉산 아기자기 완만한 코스로

  초보 나들이를 가졌습니다.

   기본 기술과 자세를 익히니,

   나타나는 코스마다 즐거움이

   쏠쏠하였어요.

   다음번 야간라이딩도 기약하며,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3월 11일]

   생초보 안내 투어는 우면산으로 떠났고...

   이번 사진은 중급자들의 모임인 구룡산 코스 라이딩

   사진입니다.

    난이도 있는 코스가 다소 섞여진 곳에서

    기술과 자세, 그리고 장비로 돌파하는 재미가

    짜릿했으리라 생각듭니다. ^^

 

 

 [3월 18일] 이번주에도 생초보 투어는 따로 진행되었고,

   중급자 투어 사진을 올립니다.

   작년 초보들은 꾸준히 활동하여 어느덧 MTB의 진수를 맛보며,

   참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지고매는 것도 즐겁게 여기며,

  남과 다른 기량으로 호쾌한 재미에 푹~ 빠져 지내는 행복함에

   묻혀있답니다.

   여러분 모두도 조만간 "구력의 경지"에 이르러 깊이있는

   세계에 심취할 날이 머지 않았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

 

 [4월15일]

  주말 한스 투어는 세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하루 종일 즐기러 강촌코스로 떠난 팀과

   오후에 세곡동으로 나들이한 초보 팀,

   그리고 "니콜라이"축제가 열렸던 청계산 혈읍재 코스를

   다녀 온 프리라이딩 팀으로 나뉘었습니다.

   실력에 맞게 고를 수 있어서 라이딩 재미는

   모두에게 환상적이었어요 ^^

 

 [4월22일]

  새 봄 꽃이 피며, 여린 노란색 아지랑이가 눈 앞을

  어른거리는 상큼한 자연 풍경 속으로

  우린 한~없이 빠져 들어갔습니다.

   마치 동화 속 한 페이지처럼

   금방이라도 봄의 요정이 튀어나올 것만 같았어요.

   팀 별로 나뉘어 다양한 시간에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4월29일]

  차량으로 적당한 지점에 올리고 많이 타고 내려오고...

  또 다른 곳으로 차량으로 또 올리고 마냥 타고 내려오고...

  계속해서 하루 종일 이렇게만 타고나니,

   이것 참 재미나네요.

   많은 분들이 부러워하는 이런 식의 라이딩 = 이것이

   바로 프리라이딩의 세계랍니다 ! ^^

   아쉽고도 짧은 즐거운 하루는 이렇게 흘러 갔습니다.

 

 [5월 6일]

   어린이날 연휴에 서울 비행장 앞산을

   다녀 왔습니다.

   어제, 그리고 그저께 자전거를 구입한

   고객들을 포함한 초보 안내 투어였습니다.

   다들 새내기 걸음마를 잘들 하였습니다.

 

 [5월 11일~14일]

"게리피셔"는이번 한국 방문을 통하여, 산악자전거

 의 바른 자세를 가르쳐주었습니다. 한스 샵을 방문

 하여 올바른 자전거 타기에 관하여 역설하였습니다.

  페달링 위주의 쎝팅은 페달링을 안하고 있는 시간을

  고려치 않는 것이며, 내려가는 다운힐에도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올마운틴"부류는 상체의 각도가

   60도를  유지하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6월10일]

  강원도 진부는 인적이 미치지 못하는 심도 있는

   숲의 깊이가 자랑인 곳이랍니다.

   지난 수해로 인해 많은 노면이 훼손되었고,

   곳곳이 공사중으로 파헤쳐져 있었지만,

   그런 노면이 비포장의 묘미라서

   "덜컹덜컹"더욱 즐거웠습니다. ^^

 

 

 [6월30일]

  토요일에 진행된 이번 정규 투어는 오대천 지나

  가리왕산을 마주 보는 장쾌한 임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르락 내리락하는 비포장 길은 25Km 달린후,

  시원스러운 다운힐이로 15Km를 내리 쏘고

   마무리 지으니 그 맛이 가히 일품이었습니다.

 

 [7월 8일]

  해발 1000M 시원하게 청정비가 한시간 정도 쏟아진 뒤 이내 개이고,

  맑고 서늘한 공기 속에서 동호인 모두 운동 한번 제대로 하였습니다.

  경사도 5% 미만의 오르막으로 주로 이루어진 이번 코스는

  초보자들에겐 더할 나위없이 따~ 안성맞춤 코스였습니다.

  태기산은 횡성군에서도 자랑하는 높은 수준의

  산림 보전지역이라서 가는 곳 마다 푸르르고 깊은 숲과

  맑은 물이 펑펑 쏟아졌습니다.

 

 

 [8월 26일]

  본격적인 가을 씨즌을 시작하기에 앞서, 초보 새내기들로서는

  비포장 경험을 한번쯤은 쌓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8월은 계절적으로 무척 더운 시기라서

  비교적 짧은 라이딩에 적합합니다.

  한스MTB에서 일요일 4시 마다 계속되는 초보라이딩은

  충실한 코스 안내와 따라하기를 통하여

  기량 향상의 초석을 다지는데 매우 유익합니다.

   

 [10월 6일]

  아름다운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두말할 나위없이 MTB를 즐기기에는 더 없이 좋은 계절입니다.

  가까운 근교의 프리라이딩 코스를 가자는 동호인들도 있지만,

  지금은 강원도,충청도가 너무 아름다운 곳이기에

  짜릿한 프리라이딩의 묘미를 물리치고라도 멀리

  떠나고픈 마음이 앞섯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장쾌한 가리왕산의 임도를 바라보며 시원스레

  내달린 12Km 줄곳 내리막은 이번 투어코스의 백미였습니다.

   

 [11월 4일]

 오후 2시에 초보 모임이 어김없이 진행되었습니다.

  초보 회원들과 경력있는 동호인들이 합세하여

  우면산으로 잘 다녀왔습니다.

  비록 매우 짧은 거리였음에도 초보자에겐

  해는 짧고 갈 길은 멀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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