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에도 주말 새내기 투어는 계속되었고,   프리라이딩 실력자들과 다운힐 참가자들이 열심히 활동하였습니다....

    비록, 한총무 없는 동호회 일년이었지만, 나름데로 동호회는 꾸준히 활동하였습니다.

 

[5월 17일]

   야간 라이딩은 항상 소집되었습니다.

   구룡산 위에서 양재동을 바라본  야경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슬렁슬렁 ~ 쿵쿵.. !!

   라이더들이 즐기기에는

   더없이 좋은 코스였습니다.

 

[5월 24일]

  강원도 안흥에 따뜻한 봄이 왔고,

  두두두두~ 대는 동호인들의 바퀴 구르는

  소리가 고라니를 놀라게 하였나봅니다 ^^

  군대 가기전,  이 코스에서

  앞바퀴 들고나서 사진 찍었던

 동호인이 7년만에

  또 다시 앞 바퀴를 들고 한컷 ㅋㅋㅋ

[6월 14일]

  강원도 정선 단임골 계곡은

  숲이 깊고 울창한 곳입니다.

  사방팔방 아무리 둘러보아도,

  병풍처럼 펼쳐진 산과 임도뿐인

  이곳에서는

  MTB로 얻을수 있는 것은...

  장엄함 = 자연의 경이 !

   그자체랍니다.

[7월 12일]

  방태산 주억봉을 찍고

  아침가리골로 내리 쐈습니다.

  이 더위에 이렇게 좋은 계곡에

  물이 넘치니 더위가 싸악~ 가시는

  즐거운 투어였습니다.

 

[8월 30일]

  아직 더위가 가시지 않은 가운데,

  이렇게저렇게 동호인들의 시간이 맞지 않아

  우면산엘  갔습니다.

  오르기 힘든 콘크리트길을

  편하게 차를 타고 올라야  재미있는데...

  이러다 더위에 지쳐서, 오르막에 지쳐서

  자전거 재미 떨어질까 걱정스럽네요 ^^

[11월 15일]

  청계산 이수봉 다운힐 코스는

  늦 가을에도 즐기기에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다만, 미군부대로 가로막힌 레이더 기지로

  올라가는 콘크리트 길이 빨리 개방되어야하는데...

  하루에 한번만 타기에는 여러모로 아쉽다는 점이

  못내 아쉽습니다...

[2월 23일]

  우면산 헬기장 코스는 초입에

  내리뻗은 계단이 늘 골칫거리입니다.

  그러나 프리라이딩 MTB 종류라면

  쉽게 해결됩니다.

  MTB는 결국 사람이 반,

  머쉰이 반이랍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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