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은  매주 수요일, 토요일, 일요일에 투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동호인들은 환상의 프리라이딩 세계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MTB 더욱 즐기시려면 차량이 있고, 기사가 있으며, 포인트를 알고 있는 코스 안내자가 있으면 최고 중의 최고라 할수 있습니다.

    그곳은 다름아닌 저희 '한스'입니다.

 

 

 

[12월 19일  미리 '새조개'코스 ^^ ]

  서해에서 하는 '새조개'축제에 다녀오려고

  미리 코스 개발에 나섰습니다.

  크하~ 좋은 코스 발견했네요. 내년 1월을 기대하세요~

  겁나 재밌는 코스에 겁겁나 맛있는 먹거리까지...^^

 

[12월 17일  눈.. ^^ ]

  판교에 눈 내린 코스를 주름 잡았습니다.

  다른 라이더들을 위하여 길 청소하느라

오전 내내 힘들었지만, 미끄러운 길을

그냥 방치하기에는 우린 너무 맘씨가 고와서리...^^

[12월 12일  낮기온 2도... ^^ ]

  용인에 낙엽 침대 코스 정말 좋아요 ㅎㅎ

  비록 300보 밀고 올라야하지만,

  다음 나오는 타고싶은 그 능선 ...

  정말 사랑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ㅋㅋ

  4코스 6번 셔틀했어요 우하~

[12월 11일  낮기온 영하2도 진천 ㅋㅋ ^^ ]

  숨겨놓은 코스를 야곰야곰 꺼내 먹으려 하였으나,

  눈비로 진창에 얼음으로 셔틀 불가능이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중간부터 타고 업힐,

  재미있는 대숲코스로 짜잔~ 내려왔어요 ㅎㅎ

[12월 5일  용인 처녀지를... ^^ ]

  용인에 숨겨진 처녀지를 올랐습니다.

  300보 끌바에 이렇게 좋은 코스가 나올줄이야..^^

  변호사님이 거름(?)도 두차례 주시고 ㅎㅎ

 낙옆을 휘감아 돌리며, 쓸며, 내려왔어요 ^^

[12월 4일  진천에 새로 만든 ^^ ]

  진천에 새로 개척한 코스를 즐겁게 탔습니다.

  산꾼들이 다닌 희미한 길을...

  쓸고 다지고 뚜렸하게 하느라 땀 좀 났습니다 ㅎㅎ

  놀이터가 자꾸 많이 생겨 뿌듯합니다  냐하하~

[11월 28일  프리라이딩 잔치 코스 재탕 ^^ ]

  지난주에 10분 늦어 떼팽겨치고 갔다고 항변하는 분과,

  이제서야 다운힐차를 만드신 분등을 더하여 다녀왔습니다.

 날씨는 영상 2도밖에 안되었지만,

  앞뒤로 엄청난 식사(^^)가 있어 무척 즐거웠어요 ^^

  동백MTB팀도 만나서 반가웠어요 ㅋㅋ

[11월 21일  프리라이딩 잔치 ~ ^^ ]

  정말 3달을 고생하여 만든 코스에,

  EXO가 나머지 마무리를 더하여 용인 도장골산에서

  프리라이딩 잔치를 벌였습니다.

  저희 한스동호회에선 23명 참가하였는데,

 같은 취미를 갖은 100여명의 사람들과 함께하여

 더욱 즐거웠습니다.

[11월 20일  생거"진천" ~ ♬]

  살아서 '진천'이란 말이 있듯이,

  날씨 좋고, 경치 좋고 ♪

  우헤헤~ 낙옆 침대 좋더라구용~ ㅎㅎ

[11월 13일  안성 MTB 파크 ~ ㅎㅎ]

  감히 'MTB파크'라 이름 붙일만한 환상에 코스에

  다녀왔습니다. 모두들 "어떻게 이런곳에 숨은

  코스를 찾아 냈느냐"고 감탄에 또 감탄 !!

 이 코스를 찾아 내느라 자동차를 빠트려 포크레인

  중장비로 견인할때 함께 했던 동호인과 14일

 또 가서 지난달에 겪었던 아픔을 진정으로

  보상받았습니다. 우헤헤~ ^^

[11월 07일  프리라이딩 잔치 코스를 돌보고왔네요 ♬]

  21일 펼쳐질 '풀써스펜션 잔치'코스를 돌보았습니다.

  용인시 수지분들도 와 계셔서 같이 즐겼습니다.

  코스 "깜짝공개"로 동호인들이 좋아서 비명을 질러야하는데....

  이거 미리 다 알려져서 김빠지는 것은 아닌지 은근 걱정되네요 ㅎㅎ

[11월 06일   새우가 펄떡 뛰쳐나왔어요 ~ ^^]

  서해에 대하가 좋은 계절이랍니다.

  살랑살랑 임도팀과 '우두당탕'싱글코스팀,

  두 팀으로 나뉘어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모두모두 재미있게 타고 저녁상에 앉으니,

 소금구이되기 싫다는 대하들이

  펄떡펄떡~ 뛰쳐나왔어요 ㅋㅎㅎ

[10월 31일 ]

  일요일을 그냥 지나치기 싫은 분들을 모시고

  경기도 용인/광주 자락을 나들이하였습니다.

  곱게 다져진 싱글트렉의 매력에 푸~욱~ 빠졌답니다.  ^^

[10월 30일   ~ 날씨가 돌아왔어요 ~ ^^]

  이번주 초에 추위가 몰아치더니,

  주 후반에는 날씨란 녀석이 돌아왔어요 ^^

  새로운 코스에서 이 가을의 단풍도 즐기며

  드리프트 턴을 즐기며 슈슉~♬ 내려갔어요 ^^

 [10월 23일은 대하축제를 위한 몸풀기를 하였습니다.]

  서해 바다가 보이는 험하다는 곳은 골라가며  탔습니다.

  포인트 잘 잡아 하차한(→)  후에 재밌게 재밌게,

  우다당탕 내려갔어요 ^^

  짜릿한 손맛 ! 모두들 아시죠 ㅎㅎㅎ

[←  10월 13일은 초보 왕방산]

  잔잔하게 또박또박 탔습니다 ㅎㅎ

 

[ 10월 16일은 용인 의왕 일대를 누볐습니다. →]

  용인 코스에서 가볍게 몸풀기를 한 후에

  굿당을 지나 산을 넘어 내려가는데,

 길은 결코 고분고분하진 않더군요 ^^ 가슴이 뛰었습니다...

[10월 9일]

  날씨가 거의 기절할 정도로 좋아서

  프리라이딩 셔틀을 남한산성에서 하였습니다.

  점심을 한정식 풀코스로 상다리가 휘도록 먹었어도

  계속 재미나게 타다 보니 배가 쏘~옥 꺼졌네요 ㅎㅎ

  천고마비의 계절에 우린 배만 홀쭉해질 판이랍니다

  ㅋㅋㅋ

[10월 2일]

  행복한 가을 씨즌에 오후 늦게 비 소식이 들려서

  아침 일찍 서둘러 투어에 나섰습니다.

  달려라 달려~♪  새자전거 니콜라이를 뽑은 사람들이

  너무 신나고 재밌게 타서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

[9월 25일]

  가을 바람에... 창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몇 달만에 타는 사람들이 서로 반가웠으며

  즐겁게 타면서, 점심 도시락도 모여 먹고...

  지난 여름에 비가 많이와서 노면이 나빠졌지만,

  타고 달리는 재미는 더욱 더 있어서 좋았습니다 ^^

[9월 19일]

  비가 오기 전에 3번 잽싸게 탓습니다.

  몇 달만에 타는 사람, 몇년만인 사람 등.. 다채로웠습니다.

  즐겁게 타고 밥 먹고...

  전에 갔었던 곳이 너무 좋았다면서 하도 보채는 바람에,

  강원도 투어와 충청도 서해 해산물 투어를 약속하였답니다.

   ㅋㅋㅋ

[9월 18일]

  날씨는 더웠지만, 맑아서 노면 상태는 good ~ !

  이리저리 다양한 코스를 만끽하느라

  용인,분당, 광주를 주름잡았습니다.

  6번을 셔틀하니... 헤~ 재미있었어요.

[9월 12일]

  지난 6월부터 석달간 토요일, 일요일 주말마다 계속 비가 안 온

  날이 겨우 4일일 정도로 매주 비가 오더니  이제야 맑게 개인

  날씨를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오후에...

  싱글 트랙에서 제법 속력 좀 내어 달려 보았습니다.

  9번 셔틀하였습니다 ㅋㅋㅋ

[9월 5일]

  태풍으로 산길이 엉망이 되어, 부러진 나뭇가지 치우고, 빗자루질

  하고, 타기 좋은 트레일로 변경하느라 땀을 한솥 흘렸습니다.

  그리고 먹는 보리밥 한상은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이윽고 신나게 자전거를 타다가 천둥번개가 머리위에서 치는

  아찔한 상황에 생쥐꼴이 되었습니다만... 엄청 재밌었네요 ㅋㅋㅋ

[8월 31일~9월 3일]

  독일 프리드리샤펜에서 개최된 유로바이크 쇼에

  다녀왔습니다.

  엄청난 전시 규모에  놀랐지만,

  자전거 탈수 있는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는 것에도

  감동 받았습니다.

[8월 21일]

  늦은 오후 햇살이 기울고나서 출격하였습니다. ^^

  점점 시원해지는 가운데,  첫코스는 교육과 더불어

  안전하게 즐기고, 아이스크림으로 더위 식히고

  두번째 코스에 낙하(?^^)하였습니다.

  강남300 골프장을 휘감아 돌며 내려가는 다운힐은

  시원스럽고 즐거웠습니다 헤헤

  3번째 코스는 어둑어둑 아슬아슬 더더욱

  재미있었다는... ㅋㅋㅋ

[8월 18일] 수요일..

  숨이 멎을듯 고요한 강원도

 인제 땅을 밟고 왔습니다.

 산자락은 우리를 포근하게

 감싸다못해 가도가도 끝이  없었습니다....

 그것도 내리막으로... 냐하 ♬

[8월 14일]

  분당 불문맹 코스를 셔틀로 즐겼습니다... ^^

  생 초보한테는 너무 초보스러운 길로 안내하였고,

  라이딩 구력이 조금 되시는 분들께는

적절한 코스로 짜릿한 손맛을 보게해 드렸습니다.

중급 난이도의 즐거운 투어였으며

비를 피해 4번 셔틀하였습니다.

 

 

 

[8월 15일]에는 남한산성에 차를 올렸습니다.

  2011년형 180mm 샥들이

  정말 지대로더군요.   죽여줬습니다.  ^^

[← 7월 3일] 인제의 어느 깊은 숲이었어요.

  2010년 이맘때 열심히 탓던 구력으로

  한결 수월한 나들이였네요  ^^

 

[ 6월 19일] 홍천군 답풍리 시골의 고즈넉한 풍경은...

  마음을 아늑하게하여 주었습니다....

  수중보를 아슬아슬 타고 건너는 재미가 예술이였어요  ^^

 

[← 5월 15일] 남한산성이 벅적벅적하였습니다.

  다른 자전거 팀의 브레이크도 고쳐 드려가며...

  아이폰 찾으러 온길을 되돌아 가기도 하며, 열심히 탓더니

  두다리가 뻐근한 하루였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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