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에는  천안 성거산 코스를... 지도의 등고선을 보고 걸어다니면서 개척하였습니다. 자동차에 싣고 올라가 재미나게 타는, 이른바 "올마셔틀"의 원조랍니다. ^^

 

 

[←12월 14일 주중 ]

새 코스 = 처녀지 발견이요 ~ ㅎㅎ

영상 8도에 자전거 타기를 멈출수는 없네요 ~ ♬

 

[12월 18일 - 영상 2도...그러나 산(山)은 영하 ?#%$ ]→

김PD님과 한사장님 처녀지 답습 ~ ♬

그러나, 인젠 처녀지 아닌감 ?ㅋㅋ

[12월 11일 - 낮기온 6도라니까~]

왜들 춥다고 난리들인지 모르겠네요 ~ ♬

라이딩 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었답니다...^^

안나오신 분들만 손해겠죠 ㅋㅎㅎㅎ

천안이 서울보다 2도쯤 더 따뜻하다니까요~ 헤헤

[12월 4일 - 낮 기온 7도라니까~]

 낮 기온 7도에 양지 바른 곳이라서 타는데,

아무 지장이 없더라구요 ^^

오후엔 땀 좀 나던데요 ㅋㅎㅎ

[11월 26일 - 질창을 피해..]

"초(草)코스"(망초 밭으로 나온다하여 이름 붙여진...)는

질창이 곳곳에 있어 타는 재미도 덜하고 위험하여,

아껴두었다가 국 끓여 먹으려고 두었던 코스들을

곳감 빼먹듯 하나둘씩 타는 재미가

무척 쏠쏠하였습니다 ㅋㅋㅋ

[27일]의 업적은...  60보 끌바 없애기 !!!

[11월 16일 ]

개척라이딩 (→)

 

[11월 20일]

잔치코스와..

개척한 곳 복습 ^^

[11월 13일 - 라이딩 잔치]

한총무가 개척(?)하고 한스동호인들의 손길로 다듬어진

 성거산 코스에서 EXO 라이딩 잔치가 펼쳐졌습니다.

100 여명의 동호인들이 신나게 즐겼습니다.

저희는 또다시 조용한 숲길을 개척하였습니다.... ^^

[11월 6일 - 2달전 예정데로 진행했습니다.]

 두달 전부터 라이딩 잔치를 개최한다하여,

모두들 시간을 맞추어 놓은터라...

비가 오락가락 하는 가운데 18명으로 라이딩을 하였습니다.

*한마리 잡아 모두 포식하였습니다 ^^ ㅋㅋㅋ

[10월 30일 - "한코스" 공개하다 !]

 한번 쉬고 간다하여 이름 붙여진 "한코스"를 공개하였습니다.

 DH 메니아 분들과 수원팀 , 수지팀 등 여러분들이 어울려,

벌써부터 잔치집 분위기가 나더군요 ^^

마지막 비장의 오솔길은 우리만 ㅋㅎㅎ

[10월 26일 - 수요(주중)라이딩]

 가을은 깊어만 가고..

기량은 날로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주말반에 합류하기 위해,

기술과 체력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어요 ^^

[10월 23일 - 5인치 페스티발 코스]

 많은 다른 동호인들을 위해서

EXO 주최 5인치 페스티발 코스를 정비하고,

사람 많아 붐비는 "초(草)코스"와

 "물(水)코스"를 뒤로하고,

 새로운 코스를 우리만 즐겼습니다.

[10월 19일 - 수요(주중)라이딩]

 가을은 절정에 치닫고...

 낙엽 덕에 저절로 드리프트되는 코스에서,

 우당탕탕~ ♬ 재미좀 보았습니다  ㅎㅎ

[10월 12일 - 주중라이딩]

(사진 ←) 깊어가는 가을  Lifecycle 코스에서,

낙엽 바스라지는 소리는 예술이었어요 ^^

 

[10월 16일 - 프리라이딩 잔치 코스]

(사진 →) 3일째 먹구름 날씨 변화로...

 첫코스에서 해 떠서 출발했지만, 중간에 비 맞고...한정식 집 히터 온풍기에 가드 말리고 나니,

다시 해 떠서... 이후로 즐겁게 탔다는 ㅋㅎㅎ

[10월 7일 - 주중 라이딩  ]

 (사진 ←) 언제나 주중라이딩이 있습니다.

 용인 광교산 자락은 언제나 초보들이 합류하기에

 무척 신나고 재미있었답니다.  ^^

 

[10월 9일 - 프리라이딩 잔치코스]    (사진 →)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날이 저물었습니다...

 더 이상 무슨 표현이 있겠습니까 ㅎㅎ^^

[10월 2~3일 - 연휴 라이딩]

 노면 컨디션 최상이고요...

 엣지 먹여 뱅크턴을 좌악~좍~ ♬

 뒷바퀴 날려 먹는 드리프트 턴에....

 공중부양까지... 크~헐~ ㅎㅎ

 죽여 줍니다...ㅋㅎㅎ ^^

[9월 25일 - 홍성 대하 축제장]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라...

점심은 갈비국물보다 갈비가 더 많다는 곳에서,

저녁은 서해안에 펄떡 뛰는 새우를 먹었습니다. ^^

 그 중간에는 뭘했냐며는... 바다를 굽어보며

신나게 다운힐을 하였겠지요. ㅋㅎㅎ

[9월 22일 - 주중반,  경기도 광주 직동]

 순돌이 아빠 목사님네를 방문하였습니다.

코스 좋고, 날씨 좋고 ...

동호인 연령층도 장년층이라

코드도 잘 맞고..ㅎㅎ

[9월 17일,18일 - 프리라이딩 잔치를 위해...^^]

 천안 코스를 정비하고 또 정비하였습니다.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 놓은 코스에 간벌사업으로

 엉망이된 나무토막을 치우느라 무척 고생을하였지만...

 그래도 자전거 같이 타는 사람들을 위한 일이니

 저희 한스의 보람과 긍지는 무척 큽니다 ^^

[9월 13일 - 추석 ^ 경기도 광주]

 강남 300을 주변으로 초보자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처음 타게된 동호인이 "이게 초보자 코스냐?"고

 연신 되물었지만,  2달 된 동호인 왈...

 "네, 이 정도면 초급 코스입니다.. ^^" 라는

  대답 뿐이었어요... ㅋㅎㅎ

[8월 31일~9월4일 - 유로바이크쇼]

 독일 프리드리히샤펜에서 개최된 유로바이크쇼

 에서는 최신 경향과 MTB의 발전 방향을 미리

 가늠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15~16Kg대가 다운힐 영역으로 굳어져가는

 추세가 대세임을 절감하였습니다.

[8월 26일(금요일), 27일(토요일), 28일(일요일) ]

 

 금요일 주중반은 분당 광주 일대를 휩쓸고,(사진 →)

 토요일엔 워낙 벌초객들로 도로가 붐빈다하여,

 남한산성으로 출정하였습니다.(사진 → )

 일요일엔 문형산 완전정복에 나섰습니다. (사진 ←)

[8월 20일 - 남한산성, 21일- 성거포도]

 드디어 해가 뜨는 맑은 날씨가 도래했어요

 가을 분위기도 나서 바람이 더욱 좋았습니다.

 여러번 셔틀할 수 있어 이곳 저곳 행복했어요 ^^

[8월 15일 - 광복절 ]

 도대체 지난 2달동안 거의 뭉게구름 떠가는 파란하늘은

본적이 없는지라...ㅠㅠ 그러나 워낙~ 코스가 재미난데서 타서...

저희 동호회원들은 지칠줄 모르고 라이딩 재미를 이어가고 있답니다.

 ㅎㅎㅎ

[8월 14일 - 전국일주 ?...  &%@$  ㅎㅎ]

 용인 대장동 코스에서

안양에서 오신 많은 동호회분들, 수원에서 오신분들과

함께 즐거웠으나, 점심 먹고 쏟아진 비에..

진천으로 코스를 옮겼습니다.

재밌게 타고 나니 또 비가 쫓아오더군요.

마지막은 천안으로 피해 재미나게 탔다는 해피앤딩~ ♬^^

[8월 7일 - 새벽 5시에 일어나...]

 태풍이 제주도에서 목포 앞바다로 올라오는

 와중이라서 새벽 5시에 일어나 투어를 나섰습니다.

 찜통같은 삼복더위  기간이었지만,

 바람이 무척 시원하게 불어주더군요 ^^

[7월 30일-남한산성,   31일-경기도 광주]

 수해를 산 길도 피해 갈 수는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싱글트렉은  가운데가 골이 깊게 패였고,

고운흙은 모두 쓸려 내려가서

자갈과 모래 웅덩이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코스는 더욱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

[7월 24일 서판교]

 수원 이남 지역에 비가 내려서 판교로 차를 돌렸습니다.

 노면은 그럭저럭 괜찮았으며,

 구름 잔뜩 낀 날씨는 서늘하여 좋았습니다.

 'LifeCycle'코스라 명명된 곳은 정말 죽음(^^)이었어요.

 너무 재미있게 잘 만들어져서....  ㅋㅋㅋ

[7월 23일 천안]

 남한산성 못지 않게 천안지역에는 코스가 참 많아서,

매주 가는데도 새롭고 다른 길을 경험해 보니 무척 좋습니다.

길어서 재밌고,  이젠 코스가 정돈되어 신이 납니다.  ^^

[7월 17일 제헌절]

 안성자락 산들은 재미 있었습니다.

 잘 타고, 콘크리트 도로를 맞이하여 내려가던 중,

 이끼가 채 마르지 않은 부분은 위험했습니다...

 미끌어져서 여러 동호인 잡더군요 ㅠㅠ

 

[7월 10일 강원도 화천]

 서울, 충청도에 비가 와도 강원도 화천에는 해가 떳어요.

 이기자 부대가 닦아 놓은 임도길은

 장마철에 굵직한 자갈길로 바뀌었고...

 다운힐하는 내내 전해지는 짜릿한 손맛은

 낚시보다 더한 전율이었습니다.  ^^

[7월 2일 충청남도 천안]

 지난주 장마로 한주 내내 비가 오고...

 일요일날 또 비가 온다는 소식에 토요일날

 드디어 날을 잡았으니...

 땡 잡은 날인것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4가지 코스를 휩쓸며 탓으니 재미는 최고였고 ^^

 소양인들을 위한 오리백숙과

 태음인을 위한 토종 닭볶음탕은

 체질별로 최고의 보약이었어요 ㅋㅎㅎ

[6월 19일 강원도 화천 38선을 넘어... →]

화천 어느 탱크부대 주둔지역을 지나게되었어요.

무너진 임도는 MTB 타기에는 스릴만점 이었습니다 ^^

 

[6월 18일 충청남도 천안 ←]

 다소 더운 여름 날씨지만,

 숲 그늘에 숨어서 빨려 들어갈 듯 나있는 싱글트렉으로

 질주하는 MTB는 더할 나위없이 시원하였습니다  ㅎㅎ

[6월 12일 지산리조트]

 지산리조트의 다운힐 코스를 방문했습니다.

 무시무시한 구간과 아기자기 재미있는 구간등

 다양하였습니다.

 다시는 안간다는 분들과 또 가자는 분들과 ㅠㅠ...  ^^

[6월 4일 남한산성] 중상급자들을 위해...

 [6월 5일 불곡산]  초급자들을 위해...

 

 [6월 6일 망향의 동산] 3일 연속 라이딩 ㅋㅋ

    날씨는 초여름에 가깝고..

   나뭇잎을 스치며 오솔길로 파고드는 맛이

   가히 일품이었습니다.  ^^

[5월 29일 천안]

 어제의 감명을 다시 찾으려,

 또다시 왕림한 깊은 숲길에서는,

 정적만이 감도는 가운데

 자연과 자전거를 탄 우리들과

 하나됨을 느꼈습니다.

 7시까지 처절(?)하게 탔습니다... 깔깔^^

[5월 28일 천안]

 잔잔하면서도, 거칠고...

 낮설면서도 아늑한...

 천안의 산들은 그러하였습니다.

 오후 3시에 숲이 너무 우거져,

 해를 볼수 없는 어두운 싱글트렉은

 전율이 느껴질 정도로 짜릿했습니다.

 감동의 눈물이 찔끔 ㅋㅎㅎ

[5월 21일 광주, 분당]

 새로 산(山, Mt.) 맛을 볼 사람들을 입문시켰습니다.

 기존에 타던 방식이 아닌, 올마운틴을

'올마운틴'스럽게 타도록 배려해 드렸습니다.

 모두들 이구동성 딱 한마디....

 "그래~ 바로 이거였구나 ~♬"  ^^ ㅎㅎㅎ

[5월 14일 용인, 판교, 광주]

 두루두루 돌아다녔습니다. ^^

 결국, 저녁7시를 기다려 최후에,

 분당 무지개 마을까지...

 정말  음식에 비유하면,

 오늘의 코스는 뷔페였어요.. ㅋㅌㅋㅌ (←)

 

[5월 15일]에는 남한산성의 초특급 코스만

  즐겼습니당 ㅋㅋㅋ (→)

[5월 5일 어린이날 !!!]

 어린이와 관계없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성인들만의 시간이었습니다. 우하하~

  VIP 코스를 두번이나 즐기고...

  샤뱡 코스도 진달래와 함께 내 달렸어요 ^^

[5월 1일]

 프리라이딩 잔치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코스도 공개하여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가을에 있을 하반기 잔치가 또한 기대됩니다 ^^

[4월 24일 ~♬]

 경기도 광주 오포로 XC 스타일 라이딩을 하였습니다.

 갑자기 쌀쌀한 바람은 불었지만,

14도 정도의 낮 온도는 땀을 식혀주기에 적당했습니다.

패달도 많이 돌리고 날뛰기(?)도 많이하여,

뻑쩍 노근했네요 ㅋㅋㅋ

[4월 16일 ~♬]

분당에서 따뜻한 봄날을 즐겼답니다.

날씨는 예술이었고 삼삼오오 실력별로

코스를 나뉘어 진행하였습니다.

모두들 짭짤하게 재미 좀 보았습니다.  ^^

[4월 10일 ~♬]

 포천 왕방산으로 개척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경사가 급했던 것이 다소 흠이었지만,

 차량으로 지원하고 올라간 터라,

 길고 험란한(?) 내리막으로 보상 받았습니다.  ^^

[4월 9일 ~♬]

 저희가 추천드린 제이미스'다코타레이스'가

 잔잔한 크로스컨트리나 돌맹이나 나무뿌리가

 나온 코스들에서 적합한지 시험무대가 되었습니다.

 비포장 길에서도 역시, 프레임에서 나오는

 안정적인 주행성과 충격흡수력으로 인하여

 다른 하드테일에 비해 더나은 성능이라고,

 동호인들이 이구동성 입을 모았습니다.

[4월 2일 ~♬]

 너무 행복한 안성으로 향하였습니다.

 코스마다 노면 상태는 최상이었고...

 VVIP 코스라 이름 붙여진 길에서

 모두들 환상의 라이딩에 푹~ ♬

 빠졌었습니다. ㅋㅎㅎ

 

[3월 27일   ^^ ]

  새조개와 쭈꾸미가 한창인 홍성으로 내려갔습니다.

  모든 동호 라이더들이 '해피 !해피 !'를 외치며

  즐긴 하루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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